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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망막 박리와 안구 위축증으로 실명된 왼쪽 눈이 이제는 보여요!

3세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을 받은 박건위 형제(15세)는 그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안구 내부를 둘러싼 포도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과 망막 완전 박리 현상(시신경층이 필름이 오그라들듯 떨어져 나와 시력을 잃게 ...
만민뉴스 제3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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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8일 일요일
휠체어를 버리고 일어선 두 발, 전 세계에 주님의 사랑을

지난 5월, 소아마비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휠체어를 타고 만민중앙교회에 방문했던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일어나 걷게 되었습니다. 걸어서 대만에 돌아갔을 때, 가족들은 물론 주위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매우 ...
만민뉴스 제3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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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21일 일요일
15년 만에 되찾은 오른 손, 설레이는 제2의 삶을 기대하며

1992년 8월 5일, 자동차 부속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근무하던 저는 CNC라고 하는 선반작업을 하던 중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원래 제가 맡고 있던 작업은 자동 드릴을 사용하는 조립 작업이었 ...
만민뉴스 제3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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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3일 일요일
한가위 보름달처럼 커져가는 하나님의 은혜

매주일 저녁예배 후 가족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나가 인사를 드릴 때, 딸 아이 윤진이는 당회장님 앞에서 성경말씀을 암송한다. 이 순간이 내게는 한 주간에 피로를 씻는 가장 행복한 순간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한 주 ...
만민뉴스 제3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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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3일 일요일
"네, 그렇습니다. 당신이 맞습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을 부르는 말

제 나이 열 다섯,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시며 자녀들에게 남기신 말씀은 반드시 교회에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후, 저는 하나님 잘 믿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바람이 생겼지요. 하 ...
만민뉴스 제3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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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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