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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7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불면증과 신경성 심장병을 치료받은 이 기쁨!

17세부터 불면증 증세가 있던 저는 한번 잠이 오지 않으면 일주일, 길게는 열흘 이상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또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온몸에 무기력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신경성 심장병까지 겹쳐 가슴이 답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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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7일 일요일
휠체어에서 일어나 고국으로 돌아가는 이 행복 !

대만 목회자 및 지도자들이 본교회를 방문하여 치료받고 영적인 세계를 체험한 참석자들이 많았다. 그 중에 휠체어를 타고 한국에 왔으나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간 신항교회 및 서해안 선교센터의 대표인 천천만 목사를 소개한다 ...
만민뉴스 제3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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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3일 일요일
청각장애우를 사랑으로 섬기니 행복과 축복이 넘쳐요

'이재록 목사 초청 2000 일본 나고야 성회'시 수화 통역을 통해 말씀에 은혜를 받은 농아인들이 기도를 받은 후 치료받아 소리를 듣게 되는 감격스런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수화 통역에 비전을 갖고 열심히 ...
만민뉴스 제3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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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3일 일요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3월 30일, 갑자기 옆구리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통증이 3일이 지나도록 계속되었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의사선생님께서는 폐렴의 소견이 보이고 폐결핵일 수도 있으니 일주일 ...
만민뉴스 제3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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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3일 일요일
파열되어 없어진 아킬레스건이 생겨났어요

저는 지난 1997년 8월에 동료들과 함께 족구 시합을 하던 중, 점프를 하고 뛰어 내리는데 갑자기 칼로 발목 뒤를 자르는 것 같은 통증을 느끼면서 그 자리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통증이 심해 다리를 절어 ...
만민뉴스 제3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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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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