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많은 영혼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성결의 복음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 주의 복음을 뜨겁게 전하고 있는 몰도바 만민교회 비탈리 따바라누 선교사의 간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