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저는 의사로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 세계에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몰도바(전 소련연방공화국의 하나)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의학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키우며 의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무신론자이셨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종교를 ...
만민뉴스제326호
12866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지혜롭고 총명하게 자라나는 신영이
아름답게 단풍이 든 화창한 가을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이신영 어린이(보라매 초등학교 4학년)의 모습 속에서 귀엽지만 의젓한 면모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
만민뉴스제326호
13775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권능으로 시력이 좋아져 20년 만에 안경을 벗었어요
지난 8월, 전교인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던 저는 '쏴아~' 하는 박하향이 제 두 눈 속으로 스며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아멘"을 외 ...
만민뉴스제326호
14509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무서운 신종질환 [공해병]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1980년, 군대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저는 제대 후에는 술과 담배를 끊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을 때마다 '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선악과를 ...
만민뉴스 제325호
14062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빛과 소금] 공해병을 치료받은 박홍기 장로 가정 -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삶
"제가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인다구요? 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의 은혜이지요."청명한 가을 햇살처럼 환한 박홍기 장로(공정거래위원회 종합상담실 근무)의 얼굴에서 질병으로 인한 고통의 흔적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