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경 필사(筆寫)로 행복을 찾은 김한임 할머니
팔십을 바라보는 고령의 나이에도 소녀 같은 미소를 잃지 않는 김한임 할머니(79세)는 행복의 비결을 '성경을 필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그저 성경 공부를 해볼 양으로 시작했던 일인디 시방은 재미가 좋아서 ...
만민뉴스 제324호
17845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화장실 청소로 축복받은 조복순 집사
매일 아침 7시경이면 성전 화장실이 향기롭게 변한다. 누군가의 숨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데, 화장실 한 켠에서 아담한 체구에 열심히 걸레를 빨고 계시는 조복순 집사님(63세)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받은 ...
만민뉴스 제324호
13546
2006년 10월 1일 일요일
삶의 의미를 깨닫고 교회 사랑에 힘쓰니 축복이 넘쳐요!
아내 안근혜 집사와 결혼하면서 목포에서 인천으로 이사한 후 반도체 생산업체에 입사하여 결혼 생활도 안정되어갈 무렵, 형님으로부터 전도를 받았습니다. "만민중앙교회에 한번 가 보자. 천국이 따로 없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