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빛과 소금] 서울특별시 교원 단체 총연합회 모범 어린이 표창 - 신우섭 어린이
저는 어린이날 기념 서울특별시 교원 단체 총연합회 모범 어린이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모든 부분에서 모범이 되어야 하므로 선생님들이 한 명씩 추천하면 최종적으로 1명을 뽑아 교원 단체 총연합회에 올리고 그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