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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4:50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빛과 소금] 서울특별시 교원 단체 총연합회 모범 어린이 표창 - 신우섭 어린이

저는 어린이날 기념 서울특별시 교원 단체 총연합회 모범 어린이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모든 부분에서 모범이 되어야 하므로 선생님들이 한 명씩 추천하면 최종적으로 1명을 뽑아 교원 단체 총연합회에 올리고 그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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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2일 월요일
급성 호흡부전으로 혼수상태에 있던 오빠가 깨어났어요!

2006년 4월 3일, 오빠(정용국 성도)가 각혈을 하며 몸 상태가 심하게 좋지 않아 119 구급대에 실려 경희의료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였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급성 호흡 부전이라고 하였는데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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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2일 월요일
기형아 출산의 위기에서 정상아를 출산했어요

"태아의 왼쪽 폐가 심각한 상황이니 큰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임신 7개월을 맞아 정기 진료차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는데 뜻하지 않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 16일 전남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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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2일 월요일
일본 야마가타만민교회를 개척한 후 가정과 직장에 축복이 넘쳐납니다

저는 1986년 6월부터 한국 외교통상부에서 근무하던 중, 1988년 12월 센다이 한국총영사관 근무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왔습니다. 1991년 9월, 최윤영 집사와 결혼한 저는 아내의 심장 수술을 계기로 신앙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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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29일 월요일
돌발성 난청으로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와 50년 동안 듣지 못하던 왼쪽귀가 들려요

제가 열다섯 살이 되던 해, 병치레를 심하게 한 후로 왼쪽 귀가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 치료는 엄두도 내지 못하였고, 십여 년이 지나서야 검진을 받았는데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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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2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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