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20여 년 된 기관지 천식을 치료받았습니다
20여 년 전인 1985년 어느 날, 기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해소기 정도로 생각했는데 날이 갈수록 기침이 심해져 7년 전부터는 호흡곤란까지 겹쳐 하던 일마저 그만두고 집에서 쉴 수밖에 없게 되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