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회복했던 하계수련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였지만 점점 세상과 타협하게 되면서 결국 주일도 지키지 않게 되었습니다. 2003년 7월, 친구의 전도로 본교회로 인도받아 생명의 말씀과 따르는 권능의 역사를 통해 산 믿음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