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심한 천식과 난청을 치료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
약 20년 동안 미국 샌프란시스코 산호세에서 살고 있는 저는 3년 전부터 왼쪽 귀가 들리지 않아 큰 소리조차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난 4월 20일, 두 딸(박효순 권사, 박순덕 권사)을 만나기 위해 서울을 방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