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영감어린 연기(演技)를 통해 방송예술 선교사가 되렵니다
저는 서울 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극단 배우, 오페라 배우로 활약하며 화려한 인생을 사는 것처럼 보였지만 마음 한 켠에는 항상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4년 7월,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고 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