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알콜 중독으로 가정 파탄 직전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약 10년 전, 저는 술을 마시기만 하면 아내 김선자 집사를 의심하고 구타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폭행, 폭언을 행하는 등 폐인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고 모두들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