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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3:4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알콜 중독으로 가정 파탄 직전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약 10년 전, 저는 술을 마시기만 하면 아내 김선자 집사를 의심하고 구타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폭행, 폭언을 행하는 등 폐인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고 모두들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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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27일 일요일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위기에서 건져 주신 사랑의 하나님

2003년 고급 주택과 상가 건물, 두 대의 자동차, 모텔 지분까지 소유하며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 생활하던 저는 강원도 춘천의 50대의 부유층 사모님들과 교제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물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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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27일 일요일
희귀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있었지만 믿음과 기도로 정상이 되었어요!

2003년 4월경, 태어난 지 3개월이 채 안 된 아들 동환이가 갑자기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더니 세균성 뇌수막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뇌에 고름덩어리가 군데 군데 뭉쳐 있어 서둘러 수술을 했지만 후유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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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13일 일요일
몸을 빠져 나간 제 영혼이 이재록 목사님을 본 후 죽음에서 살아난 체험을 하였습니다.

2004년 2월, 초등학교 교장으로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오순절 교단에서 개척하여 목회하던 저는 카렌더 한 장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나이로비에 살고 있던 친척이 준 나이로비 만민성결교회 카렌더에는 200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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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13일 일요일
암세포가 보이지 않네요! 깨끗합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도 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그 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각종 암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들이 치료받는 것을 목도하고 믿음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암에 걸린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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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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