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은사집회 치료사례] "무지외반증을 치료받았어요"
저는 6년 전부터 왼쪽 엄지발가락에 무지외반증이 있었습니다. 왼쪽 엄지발가락이 틀어지면서 뼈가 튀어나와 신발을 신고 걸을 때 염증이 발생하니 통증으로 인해 오래 걸을 수가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 볼이 넓은 신발을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