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4:50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무기력증을 치료받았습니다"

2020년 2월, 온몸에 기운이 없고 힘이 쭉쭉 빠져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더 안 좋아졌지요. 심하게 두 눈이 당기고 두 팔이 저려서 밤에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늘 몸이 무 ...
6879
2021년 5월 9일 일요일
주님께 사랑과 감사의 향을~

지난 4월 4일, '부활절 기념 가족 찬양대회'에 참여한 성도들의 가정에는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한 은혜의 간증들이 가득했다. 그들이 찬양할 수밖에 없는 주님의 사랑, 그 가운데 세 가정의 행복한 간증을 들어본다. ...
7894
2021년 5월 9일 일요일
당회장님 저서를 읽으며 영육 간에 축복받아

망막 손상으로 인해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사물이 책을 읽으면서 보이게 되고, 한글을 깨우치는 등 영육 간에 축복받은 성도들의 간증. ...
7687
2021년 4월 25일 일요일
"몸이 마비돼 누워 지냈는데 이젠 움직일 수 있어요!"

저는 오른쪽 편마비가 오고 앉을 수조차 없어 늘 침대에 누워 지내야만 했습니다. 아내의 도움 없이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다니는 만민가정교회의 칼리 프라사드 형제가 저희 집을 방문했습 ...
7268
2021년 4월 11일 일요일
갑자기 온 심장마비, 죽음의 위험에서 건져 주신 주님!

지난 2월 22일 아침, 저는 출근하던 중 노상에서 쓰러져 의식을 잃고 말았습니다. 지나가던 행인이 119에 신고해 구급대원들이 왔을 때에는 이미 심장이 멎은 상태였고, 응급조치로 다시 심장이 뛰었지만 병원에 도착할 ...
7710
2021년 4월 11일 일요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