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믿음의 행함을 기뻐하셔서 장염과 성장통을 치료해 주셨어요"
주님의 은혜 안에 건강하게 자라던 손녀 아민다르(5세)가 2018년 7월경부터 원인 모를 다리 통증으로 고통받았습니다.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밤새 자지도 못하고 울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