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사랑하는 자녀를 통해 참된 신앙을 회복하게 되었어요!"
2022년 12월 중순경, 둘째 아들 정우가 기침하기 시작하더니 연말에는 가래 끓는 소리가 매우 심했습니다. 저는 '단순한 감기가 아니구나!' 싶어 2023년 1월 4일(수), 병원에 가서 진단받으니 폐렴이었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