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치료받아 은혜가 충만합니다!"
2016년 어느 날부터 목 주변이 붓고, 집안일을 하는 동안에도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그해 5월,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제 갑상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 계속해서 약을 먹었지만, 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