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29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삶 속에 권능을 체험하며 믿음이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17년 전, 우연히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를 접속하게 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받고 만민의 성도가 되었습니다. 이후 제 삶에는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넘쳤지요. ...
8612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성경의 의문이 풀리고, 신장 결석의 고통에서 해방됐습니다"

저는 힌두교 집안에서 태어나 우상 숭배에 젖어 살았습니다. 저희 가정에는 평화가 없었으며 늘 질병과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중학생 때 삼촌 집에서 성경에 관해 쓴 책을 읽고 교회에 나가게 됐지만 성경에 대해 ...
8412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주님의 사랑이 제가 숨 쉬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의대졸업반 때인 2001년, 어머니가 참 목자를 만나기 위해 금식하시던 중 만민중앙교회 부흥성회에 참석해 은혜받은 뒤 제게도 함께 가자고 하셨습니다. ...
8880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시고, 치료의 축복까지 주셨어요"

2004년, 친정어머니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왔습니다. 힘든 마음을 부여잡고 성전에 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새 힘을 얻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진정 살아 계심을 확신할 ...
8571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몽골에서도 주님의 은혜로 안경을 벗게 됐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았는데, 멀리 있는 글씨를 잘 읽지 못해 3년 전부터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했습니다. 색깔과 모양만 겨우 알아볼 정도로 시력은 계속 떨어졌고, 결국 작년 7월에는 알이 두꺼운 안경을 착 ...
8683
2020년 7월 5일 일요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