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아들의 치루가 온전히 치료돼 행복합니다"
2018년 11월, 제 아들 아만(7세)에게 심한 치루가 생겼습니다.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는데, MRI 검사 결과를 확인한 의사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