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공황장애를 치료받아 마음이 천국입니다!"
2019년 8월, 심장과 위장에 돌 하나가 얹힌 듯 소화가 안 되고 잘 먹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은 쇠약해졌고, 어느 날에는 호흡이 가쁘고 숨이 안 쉬어져응급실로 실려갔지요. 각종 검사를 했는데 빈혈 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