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좌우 시력이 2.0, 1.5로 좋아졌습니다!"
저는 원래 눈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2014년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할 때는 좌우 시력이 0.5, 0.3으로 측정되었고, 특히 오른쪽 눈에 난시가 심해 다초점 안경을 착용했음에도 여전히 사물이 뿌옇고 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