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무지개와 성령의 역사로 행복하게 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
에드윈 니뇨 성도 (35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5년 어느 주일 아침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가려고 준비하던 중, 저는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을 통해 성찬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