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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42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무지개와 성령의 역사로 행복하게 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

에드윈 니뇨 성도 (35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5년 어느 주일 아침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가려고 준비하던 중, 저는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을 통해 성찬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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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4일 일요일
"위기를 기회로, 축복의 길을 예비해 주셨습니다!"

이재근 장로 (54세, 3대대 22교구) 1997년 지인을 통해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건네받은 저는 눈물로 책장을 넘기며 밤을 새워 읽곤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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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8일 일요일
"영원한 생명 되신 주님을 만나 모든 질병을 치료받았어요!"

셀마 요하네스 성도 (46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저는 아주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오빠들은 술을 마시면 종종 저를 때렸는데 어머니는 저를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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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8일 일요일
"저를 6년 넘게 괴롭히던 악한 영이 떠나갔어요!"

니뚜 찬덜 성도 (26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약 6년 전부터 저는 악몽을 자주 꾸고 온몸이 아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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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1일 일요일
"성령의 역사로 심각한 위궤양을 치료받았습니다"

윤인숙 사모 (68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2000년경, 등에 통증이 느껴지더니 수시로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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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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