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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42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절망의 끝에서 주님을 만나 축복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정미숙 집사 (58세, 3대대 24교구) 주님을 믿기 전, 제 삶은 참으로 불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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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4일 일요일
"청력과 간경화증, 고혈압까지 해결받았어요!"

토야 허럴마 집사 (58세, 울란바토르만민교회) 10여 년 전부터 저는 오른쪽 귀가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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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4일 일요일
돌발성 난청과 메니에르병을 치료받았습니다

임선예 집사 (55세, 3대대 28교구) 2019년 5월 8일, 귀가 멍멍하고 어지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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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7일 일요일
극심한 통증의 오십견이 치료되었습니다

김은희 집사 (47세, 대전만민교회) 저는 1년 전부터 오른쪽 어깨가 너무 아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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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7일 일요일
"무릎 통증은 물론 고질병인 심근경색의 고통에서 해방됐어요!"

삘라르 도밍게즈 목사 (61세, 아르헨티나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하심'교회) 저는 평소 친분이 있는 마르띤 알바레스 목사님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께서 증거하시는 설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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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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