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전갈의 치명적인 독이 성령의 불로 순간에 태워졌어요!"
끄리스띠나 벨라스께스 성도(56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7년 11월 초,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을 통해 우연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