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42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전갈의 치명적인 독이 성령의 불로 순간에 태워졌어요!"

끄리스띠나 벨라스께스 성도(56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7년 11월 초, 엔라쎄 방송(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을 통해 우연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
12797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전혀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리고, 왼쪽 귀도 좋아졌어요!"

김두을 집사 (71세, 3대대 23교구) 귀가 서서히 나빠지더니 6년 전쯤부터는 오른쪽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
13528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만민의 모든 사역의 근간은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알헤리토 아케리나 목사(46세, 인도네시아 베델교회) 저는 목회를 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사역, 특히 고아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
10696
2019년 6월 23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은 제 삶을 기쁨과 소망으로 바꿔주었습니다"

비탈리 따바라누 성도 (33세, 몰도바만민교회)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 말씀에 위배된 죄들을 지으며 살았습니다. ...
11022
2019년 6월 23일 일요일
"족저근막염을 치료받아 자유롭게 걸으니 행복합니다!"

심혜영 권사 (57세, 구미만민교회) 평소 자고 일어나면 발에 통증이 느껴지곤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
11815
2019년 6월 23일 일요일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