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코로나 후유증을 치료받아 이제는 무릎 꿇고 걷는데 문제없어요!"
저는 2020년 코로나에 걸려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에까지 갔었습니다. 다행히 완치 판정은 받았지만, 그 후유증이 너무나 심각해 극심한 골반 통증으로 잘 걷지를 못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