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주님을 만나니 행복하고 축복이 넘쳐요"
모니카 완지쿠 성도 (29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2018년 10월 7일, 조오지 전도사님의 전도를 받아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은사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