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아내의 파킨슨병이 치료되고 저의 실명됐던 눈이 보입니다!"
게게수렌 집사 (64세, 몽골만민교회)
올해 초,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몸이 피곤하고 배에 복수가 차며 통증도 있어 병원 검사를 받았는데 담낭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