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충수돌기염(맹장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양복남 권사 (52세, 5가나안선교회) 지난 3월 22일(금), 오른쪽 옆구리가 결리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갈수록 통증은 심해져 오른쪽 아랫배까지 뻐근하게 느껴질 정도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