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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충수돌기염(맹장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양복남 권사 (52세, 5가나안선교회) 지난 3월 22일(금), 오른쪽 옆구리가 결리는 듯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갈수록 통증은 심해져 오른쪽 아랫배까지 뻐근하게 느껴질 정도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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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1일 일요일
"혀 종양이 확연히 줄고 미각이 살아났어요!"

히와타시 미끼코 집사 (69세, 일본 야마가타만민교회) 1년 전부터 미각이 둔해져 요리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도 왠지 불편한 느낌이 들었지요. 그런데 2019년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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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4일 일요일
"이명 증세가 사라져 날아갈 듯 좋습니다!"

김종은 집사 (83세, 2대대 16교구) 저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습관이 있었지요. 그래서인지 2017년 초, 왼쪽 귀에 이명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여름밤에 풀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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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4일 일요일
"좋은 교회 만나 제게도 행복이 찾아왔네요!"

이범수 집사 (72세, 중국 1교구) 저는 중국에서 오랫동안 교회를 다닌다고 했지만 술, 담배를 벗 삼아 살면서 아내와 싸우기 일쑤였습니다. 몸은 좌골신경통과 무릎관절염으로 지팡이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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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7일 일요일
"십자가의 사랑을 깨우치니 제 삶이 달라지고 축복이 임합니다"

막심 추바추크 형제 (24세, 몰도바만민교회)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고 기독교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로 봉사했습니다. 하지만 그저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닐 뿐 죄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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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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