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외상성 뇌출혈, 하나님 사랑으로 신속히 사라졌어요!"
허신경 집사 (43세, 1대대 8교구) 2018년 12월 25일(화), 마을버스에서 하차하던 중 구두 굽이 걸려 계단 위에서 인도로 고꾸라지면서 머리를 땅에 부딪쳐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