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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외상성 뇌출혈, 하나님 사랑으로 신속히 사라졌어요!"

허신경 집사 (43세, 1대대 8교구) 2018년 12월 25일(화), 마을버스에서 하차하던 중 구두 굽이 걸려 계단 위에서 인도로 고꾸라지면서 머리를 땅에 부딪쳐 잠시 의식을 잃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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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0일 일요일
제 양귀로 소리를 듣고 암의 고통에서 해방되니 꿈만 같아요!

레베카 바르바라 볼라트 성도 (50세, 독일) 저는 세 살 때 뇌수막염을 앓으면서 고열로 인해 그만 농아가 되고 말았습니다. 양쪽 귀가 전혀 들리지 않으니 지인들은 물론이고 가족과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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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일 일요일
내가 만난 하나님_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신앙생활, 행복합니다!

엄정희 권사 (55세, 2대대 11교구) 2017년 3월, 건강검진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경계 상태이며 협심증과 혈관성치매가 경미하게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며 무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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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3일 일요일
"주님 은혜로, 태풍에서 지킴 받고 축복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갑니다"

공옥자 집사(62세, 일본) 2004년 12월, 개인적인 일로 한국민단에 갔다가 그곳에서 주제규 장로님의 전도를 받았습니다. 장로님은 제게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테이프와 필리핀 연합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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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요일
"축복과 치료, 저희 가족은 권능의 산 증인들입니다"

파트리샤 집사(40세, 인도네시아) 저의 고향은 인도네시아입니다. 그곳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만민의 양 떼가 되었지요. 2014년 8월, 한국에 정착하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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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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