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뇌경색을 치료받아 휠체어,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문창주 성도(78세) 저는 오랫동안 뇌경색을 앓던 중 2017년 7월, 중국에서 뇌동경맥 협착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편마비가 더욱 심해져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