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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뇌경색을 치료받아 휠체어,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문창주 성도(78세) 저는 오랫동안 뇌경색을 앓던 중 2017년 7월, 중국에서 뇌동경맥 협착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편마비가 더욱 심해져 말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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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요일
"자살 직전에 만난 하나님, 몸과 마음까지 치료해 주셨습니다!"

권석중 집사 (68세, 1대대 9교구) 저는 여러 가지 지병으로 인한 몸과 마음의 고통을 잊고자 술을 벗삼아 살았습니다. 10년 동안 양쪽 팔이 저리고 손이 차가웠으며 엄지와 검지 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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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7일 일요일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김효진 자매(24세) 2018년 4월부터 체력이 푹 떨어졌습니다. 원래 업무량을 제대로 못하니까 기분이 급격하게 다운되었고, "왜 이렇게 살쪘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몸이 붓고 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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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일요일
불임의 가정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최성민 집사(47세) 가족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세상 사람과 다름없이 살았습니다. 주일이면 교회에 가서 "하나님, 죄송해요" 하고 월요일이 되면 또다시 세상 것들을 취하며 살다가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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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일요일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늘 든든합니다"

이광섭 형제 (26세, 3청년선교회) 초등학교 5학년 때 이유 없이 발목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어머니에게 짐이 될까봐 숨겼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져 길을 가다가도 주저앉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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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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