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뇌종양을 하나님께 치료받은 뒤 몸이 더욱 건강해졌어요!"
마르셀라 그라나다 성도 (32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3년 2월, 심한 두통을 앓던 제가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였습니다(왼쪽에서 두 번째). 가족도 못 알아보고 우울증 증세를 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