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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뇌종양을 하나님께 치료받은 뒤 몸이 더욱 건강해졌어요!"

마르셀라 그라나다 성도 (32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3년 2월, 심한 두통을 앓던 제가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였습니다(왼쪽에서 두 번째). 가족도 못 알아보고 우울증 증세를 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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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0일 일요일
"나이가 들어도 시력이 좋아지다니 웬 축복인지요!"

김명애 권사 (50세, 2대대 10교구) 저는 몇 년 전부터 눈이 침침하고 책을 읽다 보면 글씨가 두세 겹으로 보였습니다.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아 안경원에 가서 시력 검사를 하니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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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0일 일요일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나 구원의 확신 속에 복음을 전하니 지성전을 이루고 축복도 받아갑니다!

엑또르 안또니오 아얄라 성도 (51세,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2007년 초, 온두라스 JBN TV(사장 에스테반 한달 목사)에서 '믿음의 분량'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시청하게 되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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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3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으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모세 아기레 파블로 성도 (36세, 미국 인디아나주 에반스빌) 저는 18년간 알코올과 마약 중독자로 살았습니다. 중독이 매우 심각한 상태였기에 의사들은 한결같이 제게 "당신의 유일한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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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6일 일요일
"쇄골 골절이 손수건 기도로 치료되었어요!"

김해연 집사 (32세, 진주문만민교회) 2018년 11월 7일, 수요일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딸아이와 함께 자고 있었는데 새벽 5시쯤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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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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