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유튜브를 통해 생명의 제단을 만났습니다!"
박철국 집사 (37세, 중국 1교구) 스무 살 때 주님을 영접하여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지만, 저는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기에 교회 밖을 나오면 세상 사람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살았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