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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유튜브를 통해 생명의 제단을 만났습니다!"

박철국 집사 (37세, 중국 1교구) 스무 살 때 주님을 영접하여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지만, 저는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기에 교회 밖을 나오면 세상 사람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살았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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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권능으로 역사하시는 참 신이신 하나님을 만났어요!"

안날 성도 (79세, 인도 마두라이만민교회) 저는 힌두교 가정에서 성장해 많은 우상을 숭배하며 살았습니다. 어느 날, 외국으로 일하러 간 지 7년째 된 손자와 갑자기 소식이 끊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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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손수건 기도를 받고 딸의 수포성 한진을 치료받았습니다!"

지혜순 집사 (33세, 중국 2교구) 2018년 여름을 앞두고 날씨가 점점 더워질 무렵, 딸 가영(4세)이의 피부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엉덩이 쪽에서부터 뒷목까지 발진이 심하게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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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에이즈로 죽어가던 제가 손수건 기도로 건강해졌습니다!"

애드윈 오티에노 성도 (31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술, 담배, 여자 등 세상 것들에 취해 살면서 몸에 이상이 생기고 쇠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벗겨지더니 발진도 생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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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중증 위염을 깨끗이 치료받고 물질 축복도 받았어요"

저는 2015년 말부터 위염 증세로 인해 매일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고, 특히 밤에는 물을 마시며 위를 달래기 위해 여러 번 일어나야 했지요. 정확한 원인을 알고자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박테리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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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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