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7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오직 선을 행하니 월매출이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저는 경기도 양주시에서 20년째 영양 솔부추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경의 일입니다. 전체 농경지 중에 1,000여 평을 임차한 농지 주인으로부터 "땅이 매매 계약되었으니 3개월 이내에 작물을 옮기고 비닐 ...
13565
2018년 12월 9일 일요일
"영적으로 갈급했던 사역, 이제는 확신 속에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고 싶은데 그 답을 찾지 못하니 사역을 하면서도 혼자라는 느낌이 들었고, 영적으로 매우 갈급했습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바르게 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도하는 구체적인 ...
12699
2018년 12월 2일 일요일
"제 삶을 책임져 주시는 주님이 계시니 행복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가야금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가야금이 너무 좋아서 중학교 2학년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배웠고 예술고등학교까지 졸업했지만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인해 꿈을 펼칠 수 없었지요. ...
12395
2018년 12월 2일 일요일
"콤플렉스가 사라져 사명 감당에도 자신감이 넘칩니다"

제 나이 아직 환갑도 안 되었음에도 풍치 때문에 치아가 많이 흔들렸습니다. 부득불 2년 전에는 아래 어금니 2개만 남기고 치아를 다 뽑게 되었지요. 치과 치료를 계속 하려면 천만 원이 드는데, 가정 형편상 너무 큰 ...
12723
2018년 12월 2일 일요일
"생명의 빛으로 인도받아 내 슬픔이 기쁨으로 변했습니다!"

저는 큰돈을 사기당한 뒤 불면증, 우울증, 심장병 등 각색 질병에 시달리고 가정의 문제로 절망과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소문난 무당을 찾아다니며 굿을 해도 해결받지 못했고, 병원에서도 우울증을 고치지 못했지요. ...
11982
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