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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5:5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를 통해 마음의 소원 응답받았어요!"

저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면서 사정상 학원을 다니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지원해 주시는 장학금과 때마침 구로구청 장학지원 학생으로 추천받아 3개월간 단기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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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수술하지 않고도 상완골 분쇄골절이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2010년, 저는 알렉산드르 타바라누 형제를 통해 만민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을 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명쾌하게 풀어 주시고 진정으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시는 마음이 느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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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50년 된 요실금을 치료받으니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저는 지난 50년 동안 요실금으로 고통을 받았는데 가족력인지 두 언니들도 요실금이 있습니다. 기침만 해도 실수를 하니 초등학교 때도 바지를 두 개씩 여분으로 가방에 넣고 다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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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제가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우리 교회 이완범 집사(2대대 10교구, 지체장애인협회 금천구 지회장)가 지난 11월 1일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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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O자 다리가 쭉 펴져 주변에서 기적이라고 해요!"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입니다. 학교에서 남자 짝꿍이 책상 금을 넘어왔다고 난로에 때는 굵은 장작으로 장난삼아 제 다리를 때렸는데, 그날부터 다리가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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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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