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를 통해 마음의 소원 응답받았어요!"
저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면서 사정상 학원을 다니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지원해 주시는 장학금과 때마침 구로구청 장학지원 학생으로 추천받아 3개월간 단기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