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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오십견을 이렇게 신속하게 치료받다니요!"

비가 많이 내리던 7월 1일(주일) 아침, 한 손에는 짐을 들고, 다른 한 손에 큰 우산을 들고 이동했는데 그날 오후부터 오른쪽 어깨가 살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무리가 됐나' 싶었는데, 그날 밤 너무나 참기 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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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위험천만한 화재와 태풍 솔릭으로부터 지킴받았습니다!"

저는 2017년 10월에 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초신자임에도 여러 모로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아주 귀한 무화과 품종을 어렵사리 얻어 전남 해남에서 1,200평 대지의 비닐하우스에 재배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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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저를 걷게 해 주셨어요, 할렐루야!"

2018년 2월, 된장을 담그다가 발을 헛디뎌 1m 높이의 장독대에서 낙상하였습니다. 4주간 병원에서 누워 지내다가 퇴원한 뒤 보행보조기를 의지하여 조금씩 걸을 수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 양발에 마비 증세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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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3일 일요일
"저와 동생이 귀가 열리고 잘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선천성 농아로 너무나 불편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오른쪽 귀는 전혀 안 들렸고, 왼쪽 귀는 미세하게나마 조금 들렸지요. 그러던 중 전도되어 2017년 5월부터 태국 방콕만민농아교회에 다니면서 그해 8월에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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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3일 일요일
"주님의 사랑 안에서 달릴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2018 만민하계수련회'를 앞두고 체육대회 계주 선수로 나가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니 하겠다고 말했지만, 야근을 한 뒤 밤늦게까지 연습이 이어지다 보니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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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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