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귀가 열리고 뼈암을 치료받았습니다!"
레베카 바르바라 볼라트 성도 (49세, 독일) 2011년, 목뼈에 암이 생겨 잘 걷지도 못하고 통증이 아주 심했습니다. 저는 선천성 농아인데 2017 년 만민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