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6:3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선천성 농아였으나 청력이 살아나고 안면마비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선천성 농아로 태어나 여덟 살 때, 친척과 장난하다가 오른쪽 얼굴을 맞고 넘어지면서 크게 다쳐 안면마비가 왔습니다. 제 경우는 안면부 외상으로 인한 말초성 안면마비로 재발의 우려가 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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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9일 일요일
해외에서 온 편지

한 달 전에 지붕에서 떨어져서 팔을 움직일 수 없었고, 어떤 물건도 들 수 없었으며, 옷도 엄마가 갈아 입혀주셔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무안단물을 뿌리고 당회장님의 자동응답서비스(ARS) 기도를 받았더니 이제는 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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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9일 일요일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삶과 사역을 변화시키는 만민

저는 이재록 박사님의 권능의 기도를 받은 이후로 저의 개인적인 여러 문제를 해결받았을 뿐 아니라 척추 문제로 고통받던 제 아내도 완전히 치료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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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2일 일요일
"시원한 바람 같은 성령의 역사로 맹장염을 치료받았습니다"

2018년 3월 23일(금) 저녁, 복부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극심한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마치 허리 쪽이 감전된 것 같았고 두통과 열이 있었으며, 물을 조금만 먹어도 헛구역질이 나고 소변도 제대로 볼 수 없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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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5일 일요일
"만민을 만나 우울증, 심장병을 치료받고 화목한 가정이 되었어요"

저의 친정집은 우상을 섬기는 데다 가족 간에 사랑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부모님께 자주 맞아 한때는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시도한 적도 있었지요. 결혼 후 남편과 신앙생활을 하면서 위로도 받고 잘 살아보고 싶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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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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