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권능의 치유자가 되십니다!"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WCDN '제15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치유된 사례 발표를 통해 오늘날도 권능으로 역사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