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원인 불명의 두드러기를 치료받았습니다"
2018년 5월 19일부터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더니 목과 얼굴 전체가 부어올랐고 어깨와 손가락, 팔다리에도 번져 보기에 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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