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권능의 기도로 딸의 선천성 안면 기형을 치료받았어요!"
예전에 저는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결의 복음을 듣고 열심히 다니엘 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면서 성격이 바뀌었고 제 삶도 변화되어 기쁨과 평안함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권능의 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