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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칠십 평생 안 들리던 왼쪽 귀가 뻥 뚫리고 눈까지 밝아졌어요!"

저는 여덟 살이 되던 해에 열병을 앓은 뒤 왼쪽 귀로는 소리가 아예 들리지 않게 되자 친구들하고 어울리지도 못하고 혼자서 많이 울었습니다. 이후 동생들을 돌보느라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열아홉 살에는 대구로 시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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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3일 일요일
"주님께서는 23년이나 장결자였던 저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1996년, 아내를 따라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했으나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내(이선영 집사)가 교회에 다니게 된 것은 병원에서도 완치가 안 된다는 큰 아들 규진이의 심한 천식을 치료받기 위해서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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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3일 일요일
나를 변화시켜 명문대생으로 재창조하신 사랑의 힘!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이 워낙 좋았고, 성장하면서 학생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어긋난 행동들까지 서슴지 않고 행했습니다. 퇴학 빼고는 모든 징계를 다 받아보았고, 그러다보니 공부와도 거리가 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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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7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고혈압, 알코올 중독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셨어요"

저는 열네 살 때부터 고혈압 약을 복용했고, 결혼 후에는 유산의 아픔으로 폭음을 일삼아 알코올 중독 증세가 심했습니다. 더구나 죽을 것만 같고 미칠 것만 같은 생각이 끊이지 않아 고통을 받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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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7일 일요일
"권능의 기도를 받은 뒤 휠체어에서 일어나 걸었습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양쪽 무릎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2003년부터는 통증이 더욱 심해져 병원에서 검사해 보니, 무릎 연골이 거의 다 망가져 인공관절을 삽입하지 않으면 걸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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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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