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신앙의 궁금증을 해결받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해졌어요"
예전에는 교회에 다니면서도 신앙의 궁금증들이 해결되지 않아 회의에 빠졌습니다. '성경의 역사가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 무슨 의미를 주는가? 주일이 되면 왜 꼭 교회에 가야 하나? 왜 예수님만이 구세주라고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