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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2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말씀에 순종할 때 꿈을 향해 더 가까이 이끌어 주셨습니다"

2006년, 저는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로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뒤늦게 외고 입시를 준비하느라 주일에도 학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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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8일 일요일
해외에서 온 편지

저는 아르헨티나 싼띠아고 델 에스떼로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조세피나 아르따사 목사입니다. 약 3년 전, 함께 사역하던 남편 후안 까를로스 목사가 소천하여 저는 사역에 대한 책임을 홀로 감당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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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일 일요일
"태중에서 심장박동을 하지 않던 아기, 권능으로 살아났어요!"

저는 원래 힌두교도입니다. 2014년 결혼 후 시어머니의 권유로 교회라는 곳을 처음 가게 되었지만 잘 다니지 않았습니다. 이웃인 니샤 집사의 전도로 2014년 5월부터는 첸나이만민교회에 다니게 되었는데 이때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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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일 일요일
"지주막하 뇌출혈로 인한 죽음의 위기에서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2017년 12월 9일(토) 밤 11시 20분경, 저는 갑자기 목덜미가 당기며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급히 아내 이금화 권사에게 전화를 걸어 살려달라고 말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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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일 일요일
"당회장님의 기도로 복막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김명랑 집사 (47세, 2대대 16교구, 맨 왼쪽) 지난 2월 8일(목), 갑작스럽게 아랫배에 통증이 시작되더니 멈추질 않고, 복부는 가스가 찬 것처럼 금세 부풀어 올랐습니다. 극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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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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