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말씀에 순종할 때 꿈을 향해 더 가까이 이끌어 주셨습니다"
2006년, 저는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로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뒤늦게 외고 입시를 준비하느라 주일에도 학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