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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을 만나 평안과 기쁨, 천국 소망이 가득합니다"

따찌아나 쁠라마쟐라 자매 (23세, 몰도바만민교회, 뒷줄 오른쪽) 저는 주님을 영접한 뒤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잘하지 못하니 주님에 대한 사랑과 뜨거움이 식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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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일요일
"엔라쎄 방송에서 당회장님의 기도로 경추 골절을 치료받았어요"

히메나 까브레라 성도 (41세, 콜롬비아만민교회) 예전에는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제 마음 깊은 곳에는 무언가 충족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적으로 늘 갈급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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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8일 일요일
"뇌혈관질환으로 기억이 끊겼으나 권능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장춘희 집사 (67세, 1대대 6교구) 지난 2월 1일(목), 출장을 간 딸이 저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말하는데 저는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이상하다고 느낀 딸은 손녀에게 전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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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8일 일요일
"수술하지 않고도 족관절 인대 파열을 치료받아 이제는 자유롭게 걷고 뜁니다!"

정주선 자매 (16세, 중3선교회) 지난 2월 10일(토) 낮, 계단을 내려오다가 왼쪽 발목이 안쪽으로 90도 꺾여 순간적으로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너무 아파서 일어서지도 못한 채 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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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1일 일요일
"화상으로 인한 식도협착을 치료받았어요"

중국 위00(7세, 남) 아동은 2017년 10월 2일에 매우 뜨거운 물을 찬물인 줄 알고 들이키는 사고로, 이후 심한 통증과 함께 음식을 먹으면 바로 토해 버려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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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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