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성결의 복음을 만나 평안과 기쁨, 천국 소망이 가득합니다"
따찌아나 쁠라마쟐라 자매 (23세, 몰도바만민교회, 뒷줄 오른쪽) 저는 주님을 영접한 뒤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잘하지 못하니 주님에 대한 사랑과 뜨거움이 식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