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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저희 가정에 축복이 넘칩니다"

백용철 집사 (53세, 1대대 6교구) 최근에 주 안에서는 믿음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열매를 낼 수 있음을 체험해 참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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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1일 일요일
"질병과 악한 영으로 고통받았던 가정이 행복을 찾았습니다"

록손 집사 (41세, 인도 마두라이만민교회) 저는 어릴 때 왼쪽 다리를 다쳐 고통 중에 살았습니다. 2004년부터는 하지정맥류로 인해 무거운 짐도 들기 어려웠고 20분 이상 서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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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일요일
"세 살배기 막내아들이 죽음 직전에서 살아났어요!"

오지수 집사 (26세, 1대대 2교구) 지난 1월 2일 오후 2시 45분경, 막내아들 예찬이(3세)가 병원 응급실에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오전부터 힘이 없고 밥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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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일요일
"51년간 굽었던 허리가 곧게 펴졌어요!"

우이노이 성도 (81세, 태국 치앙라이) 저는 젊은 시절,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산후풍을 겪으며 몸이 날로 쇠약해져 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서른 살 때는 허리가 45도로 굽어 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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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왜소증으로 닫혔던 성장판이 열리고 키가 32 cm나 자랐습니다!"

이재진 형제 (20세, 1청년선교회) 만민선교원에 다닐 때부터 저는 늘 또래 친구들보다 20 cm 정도는 더 작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도, 중학생 때도 마찬가지였지요. 체구도 매우 아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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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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