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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1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주의 일에 힘쓰니 직장에서도 축복받고 있어요"

이레나 집사 (39세, 해외교구) 저는 친할머니 덕분에 모태 신앙으로 주 안에서 성장하였습니다. 할머니는 일제강점기에 가족과 함께 사할린으로 이주한 뒤 당시 러시아에 기독교가 금지된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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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1일 일요일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이성윤 집사 (49세, 2대대 12교구) 저는 중학생 때 선배에게 맞아 왼쪽 눈이 떠지지 않을 정도로 퉁퉁 부은 적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부은 눈은 가라앉았지만, 그 충격 때문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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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1일 일요일
"안구종양을 치료받아 시력이 좋아져 안경도 벗고 축복도 받았어요!"

사무엘 오몬디 아마타 형제 (29세, 케냐 나이로비만민교회) 저는 학창시절, 두 눈 때문에 남모를 아픔을 겪었습니다. 백내장으로 인해 고등학교 때 왼쪽 눈 수술을 받았는데 그 후에 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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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4일 일요일
"재창조의 권능으로 예술성이 살아나 그림을 잘 그리게 됐어요!"

옐레나 리트비나 집사 (57세, WCDN 러시아 조직위원회 총무) 저는 러시아 푸시킨 시 시립병원에서 수간호사로 오랫동안 근무하고 있으며 교회에서는 성가대 지휘자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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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7일 일요일
"아니 될 것 같았던 제가 목자의 눈물로 변화되었어요"

이재광 형제 (18세, 고3선교회) 모태신앙이었지만 저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PC방, 노래방에 가느라 예배에 빠지고 학교 레슬링부에 들어가면서 성격도 거칠어졌습니다. 3학년 때는 팔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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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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