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엔라쎄 방송에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듣게 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알베라르도 모레노 성도 (49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2년 4월, 농구를 하다가 그만 왼쪽 발목이 탈골되어 저는 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