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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6:36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엔라쎄 방송에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듣게 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알베라르도 모레노 성도 (49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2년 4월, 농구를 하다가 그만 왼쪽 발목이 탈골되어 저는 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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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40여 년간 괴롭히던 악한 영들이 떠나 새로 찾은 인생, 행복의 연속입니다"

양윤경 집사 (49세, 1대대 9교구) 어릴 때부터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기에, 저는 20여 년 전 조울증이라는 병원 진단을 받고 정신질환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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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만성중이염, 돌발성 난청을 치료받고 청력도 회복되었습니다"

배종석 집사 (62세, 창원만민교회) 저는 열 살 때 오른쪽 귀에 물이 들어갔는데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만성중이염을 앓았습니다. 50여 년 동안 고름이 흘러나와 항상 솜으로 닦아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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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을 통해 축복받은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야오란샹 목사 (56세, 대만 신잔만민교회) 청년시절에 복음을 접한 뒤 주의 일꾼으로 충성하던 중, 서원기도를 드렸습니다.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아버지를 살려 주시면 생명 다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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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아들 이수가 수신증을 치료받아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

이진주 성도 (30세, 1대대 6교구) 임신의 기쁨도 잠시, 저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임신 5개월 때 초음파 검사 결과, 아기가 요로폐쇄증으로 소변을 제대로 보지 못해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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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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