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으로 유산의 위기에서 보호받았습니다"
나탈리아 폴리슈크 성도 (44세, 우크라이나) 2008년 TBN러시아(러시아어 기독방송)를 통해 처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접한 저는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송이꿀 같은 생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