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5년 된 척추측만증이 순간에 치료되었어요"
조세핀 아도라블 자매 (26세, 필리핀 마닐라만민교회) 5년 전부터 저는 척추측만증으로 장시간 서있거나 앉아있을 때 허리 통증이 심해 너무 힘들었습니다. 특히 회사에서 일할 때 근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