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중증 치매로 고통받던 아버지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최이쓰썬 성도 35세, 대만만민교회 2013년 2월, 저는 자유분방하게 살다가 대만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확신한 뒤 어찌하든 기도하며 변화되고자 힘썼습니다. 또한 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