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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02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중증 치매로 고통받던 아버지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최이쓰썬 성도 35세, 대만만민교회 2013년 2월, 저는 자유분방하게 살다가 대만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확신한 뒤 어찌하든 기도하며 변화되고자 힘썼습니다. 또한 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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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30일 일요일
"목자의 권능으로 새 생명을 얻어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한주경 찬양선교사 (예능위원회 부위원장) 저는 1985년 10월, 만민교회에 등록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찬양을 좋아해 흰돌성가대를 시작으로 단비중창단, 나사렛성가대를 거쳐 할렐루야선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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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3일 일요일
"영적인 아버지, 이재록 목사님을 만나 새로운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유리 코노발로프 목사 (우크라이나 천국의 문 교회) 1992년, 당시 두 살 된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수밖에 없게 되자 저는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고, 아들은 기적적으로 살아났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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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3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단에서 주의 종으로 사역한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에서 5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난 저는 어릴 때 이웃집 누나의 전도로 열심히 교회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1969년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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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3일 일요일
"시술 없이 22시간 만에 4 mm 요로결석이 빠져나왔습니다!"

홍명일 장로 (55세, 1대대 1교구) 2017년 4월 22일 밤 11시경, 갑자기 오른쪽 배 밑으로 살살 아프기 시작하더니 칼로 애는 듯한 통증이 반복되었습니다. 한 시간이 지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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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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