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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7:14
 
 

"뚜둑, 5년 만에 귀가 열렸습니다."
최신 업데이트
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치료와 응답, 축복! 사랑의 하나님은 좋은 것만 주세요"

한난희 집사 (45세, 일본 야마가타만민교회) 저는 10년 동안 갈수록 심해지는 알레르기 증상으로 찐득한 눈물이 흘렀고, 가렵고 따가워 눈 주변이 헐고 눈꺼풀은 부어 있었지요. 안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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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6일 일요일
"피부암을 치료받아 평안과 행복이 가득합니다"

알라 코즈로바 성도 (80세, 뉴욕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 만민교회) 2011년 11월 말, 저는 신문에서 교회 집회 광고를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치료될 것인데, 이는 전 세계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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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9일 일요일
"목 디스크와 돌발성난청을 치료받고 마음의 소원도 응답받았습니다"

황종수 집사 (56세, 1대대 1교구) 2017년 3월, 저는 목이 뻣뻣하게 굳어 고개를 좌우상하로 돌릴 수 없었습니다. 목을 돌리려고 하면 극심한 통증으로 견딜 수 없었지요. 설상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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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9일 일요일
"참 신이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을 만났어요"

나라폰 사웽차이 자매(25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대학교 2학년 때 우연히 치앙라이만민교회(담임 이재원 목사) 앞을 지나가다가 한국어 무료 강좌 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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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으로 재창조된 나의 삶, 행복합니다!"

유미연 집사 (39세, 2가나안선교회) 1994년, 제가 중학교 3학년 때의 일입니다. 어머니가 위암말기로 대수술을 받았으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ARS(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로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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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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