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평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았고 '선천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는 이런 불편이 계속되면 결국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중간 정도 크기의 목소리나 말의 끝부분이 선명하지 않아 잘못 알아듣거나 다시 물어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했고 상대방에게도 미안했습니다. ...
"치료와 응답, 축복! 사랑의 하나님은 좋은 것만 주세요"
한난희 집사 (45세, 일본 야마가타만민교회) 저는 10년 동안 갈수록 심해지는 알레르기 증상으로 찐득한 눈물이 흘렀고, 가렵고 따가워 눈 주변이 헐고 눈꺼풀은 부어 있었지요. 안약을 ...